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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진은 암 검진이어야 합니다.

암 발생률은 40대 이후부터 급격하게 증가하며 특히 최근에는 20~30대에서도 암 발생률이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암을 조기 진단하여 치료하면 완치도 가능하지만 진행된 암은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조기암은 증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서 암의 발생을 막는 치료를 하거나 암이 발생할 경우에도 조기 발견을 해서 치료를 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5대 암의 조기 진단은 혈액검사로는 할 수 없으며 아래와 같이 각각에 맞는 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한국인의 5대암
남자 5대 암 조기 진단 방법
1. 위암 위내시경
2. 간암 복부 초음파, 혈액검사
3. 대장암 대장내시경
4. 폐암 흉부 X선 또는 흉부 컴퓨터 촬영
5. 방광,전립선암 초음파 또는 방광경
여자 5대 암 조기 진단 방법
1. 유방암 유방 촬영 또는 초음파
2. 위암 위내시경
3. 대장암 대장내시경
4. 갑상선암 초음파
5. 자궁경부암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 암 발생을 막기 위에서는 평소 금연하고 과음을 삼가고 짠 음식과 탄 음식을 피하며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의 위험신호

암은 초기에는 별 증상이 없다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우리가 감지할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암의 치료는 암 발견에서부터 시작되는데 특히 암이 다른 곳으로 퍼지기 전에 발견하는 것이 좋으나, 전이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 범위가 넓지 않은 경우에는 치료가 가능합니다.

위험인자 기준
상복부 불쾌감, 식욕부진 또는 소화불량이 계속될 때
대장 점액이나 혈변이 나오고 배변습관의 변화가 있을 때
우상복부 둔통, 체중감소 및 식욕부진이 있을 때
계속되는 마른 기침이나 혈담이 나올 때
유방 무통의 종괴 또는 유두 출혈이 있을 때
자궁 이상 분비물 또는 부정 출혈이 있을 때
혀, 피부 난치성 궤양이 생기거나 점이 더 까맣게 되고 커지며 출혈이 생길 때
비뇨기 혈뇨나 배뇨 불편이 있을 때
후두 쉰 목소리가 계속 될 때